제안서는 보낸 뒤부터 일이 늘어납니다
검토자는 '검토해보겠다'고 말하지만, 제안자는 그때부터 더 바빠집니다. 실제로 읽었는지, 어디에서 고민 중인지, 언제 다시 연락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제안서를 보낸 뒤, 해야 할 일이 바로 보입니다
검토자 질문 정리부터 팔로업까지, 당신의 Claude에서 이어서
검토자가 어디서 막혔는지 확인하고, 답장할 내용을 정리하는 일은 원래 여러 도구를 오가야 합니다. HookDoc은 제안서 반응과 질문을 Claude로 보내, 당신이 평소 쓰는 Claude 안에서 답변과 팔로업을 정리하게 합니다.

누가 열어봤는지 보여주는 DocSend도, 제안서를 새로 만드는 PandaDoc도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 건 고객과 소통해서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결국 계약을 성공시키는 것입니다.
이 도구들은 '열어봤는지'나 '새로 만들기'에서 멈춥니다. HookDoc은 고객이 무엇에 막혔고 무엇을 원하는지까지 모아, 당신의 Claude에서 답장·후속·수정을 바로 준비하고 계약으로 이어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