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서 보내기부터 팔로업까지, 당신의 Claude에서 끝내세요

제안서를 보낸 뒤가 더 바쁜 1인 컨설턴트·제안 담당자를 위한 도구입니다. HookDoc이 검토자의 열람·질문·댓글을 한자리에 모아, 답변·문서 수정·팔로업까지 당신의 Claude 안에서 업무가 마무리됩니다.

"오늘 내가 검토해야 할 제안서가 있니?"

무료로 시작 · 검토자는 가입 없이 확인 · 답변과 후속 준비는 당신의 Claude에서

제안서는 보낸 뒤부터 일이 늘어납니다

검토자는 '검토해보겠다'고 말하지만, 제안자는 그때부터 더 바빠집니다. 실제로 읽었는지, 어디에서 고민 중인지, 언제 다시 연락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검토자 반응이 보이지 않습니다

제안서를 보낸 뒤에는 상대가 실제로 읽었는지, 어느 페이지에서 멈췄는지, 다시 확인한 내용이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후속 연락을 해도 되는지, 더 기다려야 하는지 계속 감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피드백이 여기저기 흩어집니다

질문은 메일에 남고, 미팅에서 나온 의견은 메모에 남고, 내부 논의는 메신저에 쌓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검토자가 실제로 무엇 때문에 고민하는지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다음 행동을 매번 새로 판단합니다

어떤 제안서는 바로 연락해야 하고, 어떤 제안서는 더 기다려야 합니다. 하지만 반응과 질문이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모든 제안서를 다시 열어보고, 상황을 다시 기억하고, 후속 메시지를 다시 써야 합니다.

제안서를 보낸 뒤, 해야 할 일이 바로 보입니다

검토자 질문

검토자가 제안서에서 어떤 부분을 읽고, 어디에 질문을 남겼는지 확인합니다. 가격, 범위, 일정처럼 답변이 필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습니다.

팔로업 타이밍

검토자가 오래 본 페이지, 다시 본 페이지, 남긴 질문을 함께 봅니다. 그냥 '읽었는지'가 아니라, 지금 연락할 이유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락이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후속 미팅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포인트

반복되는 질문과 궁금해한 부분을 보면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보입니다. 다음 버전에서 가격 설명, 일정, 책임 범위 같은 내용을 더 명확히 보강할 수 있습니다.

검토자 질문 정리부터 팔로업까지, 당신의 Claude에서 이어서

검토자가 어디서 막혔는지 확인하고, 답장할 내용을 정리하는 일은 원래 여러 도구를 오가야 합니다. HookDoc은 제안서 반응과 질문을 Claude로 보내, 당신이 평소 쓰는 Claude 안에서 답변과 팔로업을 정리하게 합니다.

HookDoc 데모 영상

HookDoc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1

    PDF 업로드 (HookDoc)

    제안서 PDF를 HookDoc에 업로드합니다.

  2. 2

    이메일 초안 작성 지시 (Claude)

    해당 제안서에 대한 이메일 초안을 작성하라고 지시하면 Claude가 알아서 문서 링크를 메일에 추가합니다.

  3. 3

    가입 없이 문서 리뷰와 질문

    검토자는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링크를 클릭해서 제안서를 봅니다. 궁금한 부분은 마우스를 드래그해서 질문을 쉽게 남길 수 있습니다.

  4. 4

    검토자의 액션 수집

    오래 본 페이지, 다시 본 페이지, 질문, PDF 다운로드, 마지막 검토 의견 등을 자세하게 수집합니다.

  5. 5

    Claude에서 후속 처리 : 답글

    검토자의 질문에 대해 가장 적합한 답글을 추천받아 게시할 수 있습니다.

  6. 6

    Claude에서 후속 처리 : PPTX 업데이트

    해당 질문과 답글을 반영해 가장 적합한 내용으로 문서(PPTX·Word·PDF·Excel)를 업데이트합니다.

  7. 7

    Claude에서 후속 처리 : 팔로업 이메일

    위 내용을 반영해 구글 캘린더 약속을 포함한 팔로업 이메일을 발송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과정은 제안자가 승인하면 Claude가 자동으로 문서를 업데이트합니다.

누가 열어봤는지 보여주는 DocSend도, 제안서를 새로 만드는 PandaDoc도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 건 고객과 소통해서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결국 계약을 성공시키는 것입니다.

메일 + PDF

보내기는 쉽지만, 보낸 뒤엔 아무것도 안 보이고 매번 따로 팔로업해야 하기 때문에 업무량이 늘어납니다.

DocSend · Featpaper

누가 열어봤는지는 알려줘도, 검토자가 무엇을 묻고 어떻게 답해야 하는지는 모릅니다.

PandaDoc · Qwilr

제안서를 새로 만드는 데는 강하지만, 보낸 뒤 답장과 후속 연락은 돕지 않습니다.

이 도구들은 '열어봤는지'나 '새로 만들기'에서 멈춥니다. HookDoc은 고객이 무엇에 막혔고 무엇을 원하는지까지 모아, 당신의 Claude에서 답장·후속·수정을 바로 준비하고 계약으로 이어가게 합니다.

지금 가입하시고 10개 제안서를 무료로 보내세요.

경쟁사가 "열어봤나?" 확인할 때, 당신은 이미 다음 답을 보냅니다. 같은 제안서라도, 더 빨리 답하는 쪽이 계약을 가져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