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Doc 은 작성과 서명을 자동화합니다. HookDoc 은 검토와 답장을 자동화합니다.
HookDoc 은 보낸 PDF 를 검토 질문, 추천 답장, 수정 근거가 남는 리뷰 링크로 바꿉니다. 제안자는 무엇에 답장해야 하고, 다음 제안서에서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안서 여정으로 비교합니다
제안서를 준비하고, 보내고, 검토자가 읽고, 질문이 생기고, 제안자가 답장하고 수정하는 흐름을 따라가며 비교합니다.
1. 제안서를 준비할 때
제안자는 가격표, 일정, 작업 범위가 들어간 제안서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디서 만드는지에 따라 그다음 흐름이 달라집니다.
2. 링크를 보내기 전에 권한을 정할 때
제안서에는 가격표, 일정, 작업 범위처럼 민감한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제안자는 링크를 보내기 전에 누가 열 수 있는지, 다운로드를 허용할지, 언제 링크를 닫을지 정합니다.
누가 링크를 열 수 있나요?
링크와 PDF 를 어디까지 허용하나요?
3. 검토자가 메일에서 링크를 누를 때
고객 담당자는 메일함에서 제안서 링크를 누릅니다. 이때 가입, 로그인, 이메일 입력 같은 단계가 많으면 PDF 를 읽기 전에 멈출 수 있습니다.
4. 검토자가 PDF 를 읽다가 궁금한 문장을 만났을 때
검토자는 가격표, 일정표, 작업 범위 문장을 읽다가 멈춥니다. '이 비용에 온보딩도 포함되나요?', '6월 시작이 가능한가요?', '이 작업은 포함인가요, 별도인가요?' 같은 질문이 생깁니다.
5. 검토 반응이 쌓였을 때
검토자는 질문을 남기거나, 특정 페이지를 오래 보고 나갑니다. 이제 제안자는 단순히 '봤는지' 가 아니라, 어느 페이지에서 고민이 생겼고 어떤 질문이 남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6. 제안자가 후속 연락을 준비할 때
제안자는 답장을 보내야 합니다. 그냥 '검토해보셨나요?' 라고 묻는 것보다, 가격 · 일정 · 작업 범위 중 어떤 질문에 답해야 하는지 알고 연락해야 합니다.
7. 제안서를 다시 고칠 때
검토자가 가격, 일정, 작업 범위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제안자는 다음 버전 PDF 에서 어떤 표를 추가하고, 어떤 설명을 더 넣고, 어떤 문장을 고쳐야 할지 정해야 합니다.
HookDoc 이 더 맞는 경우
제안서 작성과 서명 자동화가 아니라, 이미 만든 PDF 제안서를 그대로 보내고 검토자의 질문 · 막힌 페이지 · 답장 · 다음 버전 수정안까지 이어가고 싶다면 HookDoc 이 더 맞습니다. HookDoc 은 PowerPoint, Keynote, Canva, Word 같은 외부 도구로 만든 PDF 를 그대로 받아, 검토 질문과 추천 답장, 수정 근거가 남는 리뷰 링크로 바꿉니다.
첫 리뷰 링크를 만들어보세요
이미 만든 PDF 제안서를 그대로 올리고, 검토자의 질문과 막힌 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