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kDoc for Notion
제안서 현황이 당신의 Notion에서 저절로 정리됩니다.
연결은 3번의 클릭. 따로 설정할 것도, 배울 것도 없습니다.
연결은 3번의 클릭
- 1
Notion 연결
설정 > 연동에서 'Notion 연결'을 누르고 워크스페이스를 승인합니다.
- 2
페이지 선택
보드를 놓을 Notion 페이지를 고릅니다. 팀 페이지를 고르면 팀원도 함께 보게 됩니다.
- 3
보드 생성
'보드 생성'을 누르면 끝. 진행 중인 제안서가 보드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보낸 순간부터 마무리까지, 워크플로우가 이렇게 바뀝니다
제안서를 보내고 → 반응을 확인하고 → 질문에 답하고 → 팔로업하고 → 여러 건을 관리하기까지. 같은 일이 연결 후엔 이렇게 흘러갑니다.
| 단계 | 연결 전 | 연결 후 |
|---|---|---|
| 제안서를 보낸다시작 | 메일에 첨부해 보내고, 그 뒤론 상대가 어떻게 하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 Claude에서 검토 링크가 담긴 메일을 보냅니다. Notion 보드에 그 제안서 행이 생기고, 추적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
| 상대가 열어본다 | 열어봤는지, 어디까지 봤는지 알 수 없어 감으로 추측합니다. | 누가 언제 어느 페이지를 봤는지 그 행에 실시간으로 채워집니다. |
| 질문이 온다 | 메일 여기저기 흩어진 질문을 챙겨야 하고, 놓치기도 합니다. | 그 행에 '미답변 2개 · 확인 필요'로 떠서 놓칠 수 없습니다. 답글은 Claude에서 만들어 게시합니다. |
| 후속 연락을 한다 | 언제 연락할지 감으로 정하다 타이밍을 자주 놓칩니다. | 「지금 확인할 제안서」 뷰가 열람·활동을 근거로 오늘 연락할 제안서를 골라 줍니다. 팔로업 메일은 Claude에서 보냅니다. |
| 여러 건을 관리한다끝 | 어느 게 살아있는지 매번 메일을 뒤져 되짚고, 진행 상황은 나만 압니다. | 모든 제안서의 상태·미답변·다음 할 일이 한 보드에 정리되고, 팀도 함께 봅니다. |
Notion은 확인, 작성은 Claude
Notion은 제안서 현황을 확인하고 팀과 공유하는 곳입니다. 답글 초안이나 팔로업 이메일 같은 글쓰기는 Claude에서 이어서 합니다. HookDoc이 정리한 신호를 보고, 실제 작성·발송은 Claude에서 처리하세요.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
동기화는 한 방향입니다 — HookDoc이 Notion으로 보내기만 하고, Notion에서 바꾼 내용은 HookDoc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대신 당신이 보드에 추가한 컬럼이나 적어 둔 메모는 HookDoc이 건드리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후속을 놓치지 않는 가장 쉬운 방법
HookDoc을 시작하고 제안서를 Notion에 연결해 보세요.